2026 K-패스 모두의 카드: 신청 방법 및 카드사별 혜택 비교 (필독)
⚠️ 2026년 5월 10일 이후 매도하면 세금이 2배로 폭증합니다. 정확한 계산 비교는 아래 본문 3번 항목을 꼭 확인하세요.
다주택자 양도소득세는 기준 주택 외에 2채 이상의 주택을 보유한 사람이 집을 팔 때 내는 세금입니다. 2024년 이후 개정된 규정에 따라,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'중과세율 적용 시기'입니다.
양도소득세는 개인이 아닌 '세대(가구)'를 기준으로 주택 수를 계산합니다.
현재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정부는 2026년 5월 9일까지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한시적으로 유예했습니다. 이 기간 내에 팔면 다음과 같은 엄청난 혜택이 있습니다.
양도소득세는 단순히 매매 차익에 세율을 곱하는 것이 아닙니다. 2026년 기준, 정확한 계산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.
| 과세표준 | 세율 | 누진공제 |
|---|---|---|
| 1,400만 원 이하 | 6% | - |
| 5,000만 원 이하 | 15% | 126만 원 |
| 8,800만 원 이하 | 24% | 576만 원 |
| 1.5억 원 이하 | 35% | 1,544만 원 |
| 10억 원 이하 | 42% | 3,594만 원 |
| 10억 원 초과 | 45% | 6,594만 원 |
많은 분들이 "나중에 팔지 뭐"라고 생각하다가 큰 코 다칠 수 있습니다. 2026년 5월 9일 전후로 세금이 얼마나 달라지는지, 실제 서울 아파트 사례로 계산해 보았습니다.
| 구분 | 2026년 5월 9일 이전 (유예) | 2026년 5월 10일 이후 (중과) |
|---|---|---|
| 장기보유특별공제 | 적용 O (약 3,500만 원 공제) | 적용 X (공제 0원) |
| 적용 세율 | 기본세율 (38%) | 중과세율 (58%) (기본 38% + 20%p) |
| 최종 예상 세액 | 약 9,962만 원 | 약 1억 9,800만 원 |
네, 다주택자 중과 유예 기간(2026년 5월 9일까지)에 매도한다면 실거주 여부와 상관없이 보유 기간 3년 이상이면 일반 공제(연 2%, 최대 30%)를 받을 수 있습니다. 단, 1세대 1주택 비과세의 '거주 요건'과는 다른 개념이니 혼동하지 마세요.
세금을 줄이려면 증빙이 필수입니다. 취득세, 법무사비용, 중개수수료는 당연히 포함되며, 샤시 설치, 보일러 교체, 발코니 확장 등 집의 가치를 올리는 수리비(자본적 지출)도 인정됩니다. 반면 도배, 장판, 페인트, 보일러 수리 등 단순 유지보수 비용은 인정되지 않습니다.
공시가격 1억 원 이하의 저가 주택이나 농어촌 주택 등은 중과세율 산정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특례가 있을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이는 상황에 따라 매우 복잡하므로 반드시 세무 전문가와 상담 후 진행해야 합니다.